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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드림버스, KLM 네덜란드항공사 승무원 채용업무 수주

드림버스 블로그에 게재된 네덜란드 항공 채용 이미지
드림버스 블로그에 게재된 네덜란드 항공 채용 이미지

[아웃소싱타임스 이효상 기자] Only 1. 전문 인재지원서비스와 관광 플렛폼 전문서비스를 제공하는 더드림버스(Dreambus, 이하 '드림버스')가 KLM(네덜란드항공사) 승무원 채용 업무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수주한 채용업무는 '기내안전 및 고객서비스 업무'로 채용규모는 00명이다. 업무범위는 서류접수에서 3차면접 대상자 선발까지다. 

간략하게 정리한 선발과정과 지원자격, 근무조건은 다음과 같다. 

▷지원자격은 성별과 학력은 무관하고, 2022년 8월 졸업예정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영어회화 가능해야 하며, 상황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대화가 가능해야 한다.
▷국적은 한국국적 및 한국여권 소지자만 가능하다.
▷특이사항으로는 수영능력 보유자여야 한다. 
▷근무형태는 계약직이고, 근무지는 서울(인천 <->암스테르담 노선 탑승)이다. 
▷서류접수는 1월 31일 18:00까지고, 서류합격자 발표는 2월 15일 예정이다.

드림버스는 지난 2021년에 산업인력공단의 민간해외취업기관 및 K-Move 스쿨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1기, 2기, 3기 K-Move스쿨 과정 및 국내 국비지원 교육프로그램(내일배움카드)을 통해 국내 청년들이 세계의 여러 다른 나라에서 견문을 넓히고 꿈과 희망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전문적인 교육, 국내 및 해외 일자리 창출, 취업지원 및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하였다.

특히, 현지 전문가 집단과의 교류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발굴에 노력한 결과, 미국의 30여개 기업과 업무 협약, 일본 10여개 및 유럽의 현지 기업들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우리 청년들의 원활한 해외 취업지원과 해당 국가들을 대상으로 한 청년들의 글로벌 발걸음이 넓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권순호 대표는 “선도적으로 코로나 이후의 국·내외 취업환경과 채용시장의 변화를 남들보다 미리 준비하여, 성공적인 국내·해외취업 및 취업 교육서비스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서비스의 여건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행복한 꿈의 항공사로 유명한 KLM 네덜란드항공사에서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고자 하는 많은 인재들의 지원 및 도전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드림버스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드림버스(Dreambus) 소개]
더드림버스는(Dreambus) '꿈을 만들어 주는 기업'으로 전문 인재지원서비스 및 관광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현재 평생 교육시설인 'Dream 취업센터'를 운영 중이며, 현장 경력을 보유한 NCS 전문 강사 10명과 함께, 고용노동부의 국비지원사업 훈련기관으로 인증을 받아,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비훈련기관 인증을 받은 훈련기관으로 청년층, 여성 및 장년층을 대상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실업 해소, 성공적인 취업지원 서비스와 함께, 전문취업과정을 운영하여 취업률 최고의 훈련기관과 일자리 창출 우수 유니콘 기업으로 거듭 날 예정이다.

또한, 청년들의 해외 진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실업난 해소를 위해 현지에 적합한 글로벌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청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 서비스 제공 및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해외 취업을 적극적으로 돕는 Dream Supporter로서 대한민국 최고의 일자리 창출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민재노무사의 인사관리 체크포인트8] 22년도 변화된 육아휴직 장려금 제도 체크포인트

이민재 노무사-노무법인 길 공인노무사-재단법인 피플 전문가 자문위원
이민재 노무사-노무법인 길 공인노무사-재단법인 피플 전문가 자문위원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나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의 육아를 위해 근로자가 휴직을 신청하는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사업주는 이를 승인해야만 한다.

예전에는 근로자가 육아휴직 신청하는 것을 꺼리는 분위기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육아휴직과 관련된 많은 지원과 인식개선이 이뤄지면서 이제 육아휴직은 근로자의 당연한 권리로 인식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인원이 부족한 중·소규모 기업에서는 이러한 육아휴직 사용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고,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중·소규모 기업에 육아휴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책을 펼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주요한 지원정책은 바로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제도이다. 

올해에는 이러한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에도 상당한 변화가 발생하였는데, 이하에서는 이러한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 제도를 2022년 변화된 사항을 중심으로 살펴보겠다.

1. 지원 대상 기업
기존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은 모든 기업에게 적용(간접노무비 지원금은 대규모 기업 제외)이 되었으나, 올해부터 출산육아기 고용장려금은 상대적으로 소규모인 ‘우선지원대상기업’에 한정된다.

‘우선지원대상기업’ 해당 여부는 산업분류 및 상시근로자 수 등에 따라 달라지는데, 고용노동부 콜센터(1350)를 통해서도 해당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2. 육아휴직지원금
기존에는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육아휴직, 출산전후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을 허용할 경우 크게 간접노무비 지원과 대체인력 지원금 두 가지를 받을 수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육아휴직에 대체인력 지원금이 폐지되면서 육아휴직과 관련된 지원금은 ‘육아휴직지원금’으로 단일화되었다.

‘육아휴직지원금’은 육아휴직을 허용한 우선지원대상기업 사업주에게 월 30만원을 지원하되, 특례규정을 두어 근로자 자녀 만 12개월 이내일 때 3개월 이상 육아휴직을 허용 시, 사업주에게 첫 3개월에 대해서는 월 200만원씩 지원을 한다.

이러한 지원금은 최대 1년 동안 지급되며, 지원금 50%는 육아휴직 기간 중 분기별로 신청·지급하고 나머지 50%는 육아휴직자가 복귀한 뒤 6개월 이후에 지급된다.

3. 출산전후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에 따른 대체인력 지원금
육아휴직에 대한 대체인력 지원금은 폐지되었으나 출산전후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에 대한 대체인력 지원금은 종전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구체적으로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출산전후휴가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허용하고 대체인력을 고용한 경우, 대체인력 1인에 대하여 월 80만원(인수인계 기간 120만원)이 지급된다. 다만, 해당 지원금은 사업주가 부담하는 대체인력 임금의 80%를 초과할 수 없다.
 
4. 변경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 제도 적용일
이번에 새롭게 변경된 육아휴직지원금은 2022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따라서 2022년 1월 1일 이전에 근로자에게 육아휴직을 허용한 사업장은 종전 지원금 제도의 적용을 받으며, 반대로 2022년 1월 1일 이후 근로자에게 육아휴직을 부여한 사업장은 변경 규정의 적용을 받으므로 이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이민재 노무사
現 노무법인 길 공인노무사
現 재단법인 피플 전문가 자문위원
前 라온노무법인 공인노무사
前 한국지역난방공사 재직

[채용뉴스] 서울시, 3040 경력단절여성 대상 `우먼업 인턴십` 민간기업으로 확대

서울우먼업인턴십 홈페이지 갈무리

[아웃소싱타임스 김윤철 기자] 서울시는 경제활동을 중단하였거나 경제활동을 한 적이 없는 전문 자격증이나 경력이 있는 3040 경력단절여성이 일 경험을 통해 채용으로까지 연계되도록 하는 여성일자리 통합패키지지원 사업인 ‘우먼업 인턴십 프로젝트’을 민간기업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는 혼인, 임신, 출산, 육아 등을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3개월간 체험형 현장실습을 지원하는 '제2기 서울 우먼업(WomanUp) 인턴십'에 참여할 서울시 소재 100개 기업을 모집한다.

‘서울 우먼업 인턴십’은 오세훈 시장의 공약인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찾기  강화(장롱 자격증 되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해 서울시 신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 1기 인턴십에는 총 62명 참여했고, 현재까지 21명이 취업 연계되었다고 서울시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제2기 서울 우먼업 인턴십’은 서울시 소재 강소기업, 벤처기업, 미래신성장분야 업종 등으로 4대보험 가입한 상시근로자 수 5인~1,000인 미만의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참여기업을 최종 확정한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필요한 직무에 적합한 경력단절 여성인재를 선발해 4월 6일 부터 우먼업 인턴을 배치하고, 3개월간의 인턴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인턴 참여자는 직무 관련 민간/공인 전문자격증 소지 또는 직무 관련 경력 1년 이상인 서울시 거주 만30~49세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한다. 사전 교육 기간은 4.1(금)~4.5(화), 인턴십 기간은 4.6(수)~6.30(목)이다.  

‘제2기 서울 우먼업 인턴십’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 신청기간은 1.27(목)부터 2.18(금)까지이다.

김선순 서울시여성가족정책실장은 “서울 우먼업 인턴십은 기업에게는 직무에 적합한 여성인재를 연계하고, 경력단절여성에게는 재취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난해 공공부문에서만 추진해 온 인턴십 사업을 올해 민간부문까지 운영을 확대해 민간채용으로까지 연계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기부, 중소기업 일자리-청년·중장년 구직 매칭 지원

기업인력지원센터 활용 취업 방안
기업인력지원센터 활용 취업 방안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2022년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과 중장년의 구직과 중소기업의 구인 매칭을 지원한다. 또 숙련기술 교육과 훈련을 지원해 맞춤형 전문 인재 양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구직·구인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등 구직자와 중소기업간의 일자리 연결(매칭)을 위해 2022년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업인력애로센터는 구직자와 구인 중소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맞춤형 인력양성 및 취업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일자리연결체제 플랫폼으로 16개 지역본부에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기업인력애로센터를 통해 청년, 중장년 등 다양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취업상담(컨설팅)을 제공하고, 취업까지 연계해 1630개사의 중소기업에 3,080명의 취업을 지원하는 성과를 올렸다. 

중기부는 이와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구직자 취업상담과 상생일자리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추진한다.

올해 추진되는 주요 내용은 ▲구직자 취업상담(컨설팅) 및 취업연결(매칭) 지원 ▲대·중소기업 상생일자리 프로그램 운영 ▲현장지도(코칭) 숙련인력 양성·공급 ▲지능형(스마트)제조기업 일자리묶음(패키지) 지원 등이다.

먼저 구직자 취업상담과 취업연결을 위해 전문상담사가 취업상담을 제공하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수출 등 지원사업을 통해 발굴된 우수 중소기업의 일자리에 취업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신사업과 지역주력산업 중심으로 일자리 연결을 강화하고 중진공 기업인력애로센터 ‘일자리연결체제(일자리매칭플랫폼)’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일자리 프로그램을 통해 대기업의 우수 교육 기반을 청년 구직자에게 제공하고 협력 중소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인력수요가 증가하고 청년층이 선호하는 IT분야와 반도체, SW 등 신산업 중심의 직무훈련이 이뤄질 방침이다. 

또한 명장 등 기술‧경영 전문가가 구직자에게 현장에 특화된 1:1 현장지도(코칭)과 실습을 집중 지원해 숙련인력으로 빠르게 안착하도록 지원한다. 

기업에는 인건비를 3개월간 최대 180만원 지원하며 코칭비 50만원을 12회 분 지원한다. 

지능형 제조기업 일자리 지원을 위해서는 도입기업을 중심으로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취업매칭에서 나아가 직무교육까지 지원을 강화한다. 기업에는 인건비를 최대 3개월간 180만원까지 지원하며 교육참여 보조비 20만원을 최대 3개월간 지원한다. 

중기부는 올해 예산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확대한 15억원으로 편성해 기업과 구직자가 더 큰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중기부 원영준 기술혁신정책관은 “자금, 수출, 기술분야 정책지원 과정에서 발굴한 기업의 구인수요를 기반으로 구직자를 맞춤 지원하기 때문에 높은 취업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면서 “올해는 신규 개통한 ‘일자리연결체제(일자리매칭플랫폼)’을 활용, 구인·구직 정보에 기반한 인공지능(AI) 추천 매칭 등 취업지원 기능을 강화해 중소기업과 구직자의 인력수급 연결오류(미스매치) 해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진공, 중소기업 대상 개인회생 상담 컨설턴트 180명 모집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 개인회생 지원 컨설턴트를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 개인회생 지원 컨설턴트를 모집한다.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중소기업인의 개인회생을 지원한 컨설턴트를 모집한다.

개인회생 컨설턴트의 역할은 중소기업인의 법률대리인이다. 컨설턴트들은 사업에 참여해 회생절차 신청, 법률컨설팅 등의 개인회생·파산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게된다.

지원 자격은 변호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개인회생 사건을 최근 3년 이내 3회 이상 수임한 경력이 있는 컨설턴트다.

모집 인원은 180명으로 수도권 80명, 비수도권 100명을 뽑는다. 모집 기간은 1월 27일부터 2월 18일까지며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혁신바우처와 중진공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중진공은 재기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개인회생·파산을 희망하는 소규모 중소기업인을 대상으로 216만원의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확인 가능하다. 
 

 [전대길 CEO칼럼] 설날 떡국엔 꿩 대신 닭을

전   대   길
(주)동양EMS 대표이사, 수필가 
국제PEN한국본부 이사

내주 수요일(2월1일)은 임인년(壬寅年) 설날이다. 옛 선조들은 설날에 꿩고기를 넣어서 떡국을 끓였다. 그 당시 꿩고기를 넣은 이유는 꿩고기가 맛이 좋기도 했지만 꿩(Pheasant)은 복되고 상서로운 좋은 새'로 여겼기 때문이다. 
                         
또한 옛 사람들은 <꿩은 하늘 닭>이라고 해서 하늘의 사자(使者)로 여겨 "길조(吉鳥)"로 여겼다. 그래서 옛 조상들은 새해 설날에는 떡국에 꿩고기를 넣고 끓였다. 조선 순조 때 홍 석모가 우리나라 연중행사와 풍속 등을 정리한 <동국세시지>에 나온다. “떡국에는 원래 흰떡과 쇠고기와 꿩고기가 쓰였으나 꿩을 구하기 힘들 경우에는 꿩 대신 닭을 사용했다”고 말이다. 

결국 설날 떡국에 꿩고기를 넣고 끓였지만 그 당시 꿩은 야생 동물로 잡기가 힘들었다. 또 쇠고기는 비쌌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꿩 대신 닭고기로 국물을 내고 고명을 얹음에서 유래되어 "꿩 대신 닭" 이라는 말이 생겨난 것이다. 닭은 꿩과의 새이다. 

영국 여왕이 국빈(國賓)에게 꿩 요리를 대접하는 전통이 있었다. 한 나라의 최고지도자가 특정 국가를 방문하면 정상회담 직후 국빈 만찬이 열린다. 요리에 사용된 꿩은 영국 여왕이 윈저성(Windsor Castle)의 왕실 소유 숲에서 직접 사냥해서 잡는다. 

서양 요리에서 꿩고기는 ‘게임(오락이나 놀이)’의 하나로 분류된다. 만찬 때 호스트가 직접 잡은 게임 고기를 손님에게 접대하는 게 유럽의 전통이었다. 과거 유럽에서 사냥은 왕과 귀족들만이 즐길 수 있었다. 하늘을 나는 새는 고급 식재료로 대접받았다. 
                           
유럽에서는 꿩이나 꿩과의 자고새(Partridge)가 귀족 연회의 요리 재료로 사랑받았다. 중세 피렌체에서는 ‘자고새는 평민이 먹기에는 너무 섬세한 맛이니 식용을 금한다’는 법까지 제정되기도 했다.

대다수 서양인들은 돼지는 가장 미천한 부류로 보았다. 송아지나 양은 중위권이며 덩치가 크고 사냥해서 먹는 사슴 따위는 고급 고기로 분류했다. 같은 요리 재료라도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그 등급이 달라졌다. 

서양인들은 로스트(roast)처럼 뜨겁고 건조한 공기로 조리하면 신(神)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간다고 생각했다.

임인년 구정(舊正) 원단(元旦) 아침에 조상께 차례를 지내고 가족들이 모여앉아 꿩 대신 닭고기가 들어간 떡국을 먹으면서 ‘꿩 대신 닭의 유래’에 관해서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 

전   대   길
(주)동양EMS 대표이사, 수필가 
국제PEN한국본부 이사

퍼스트인, 포스트코로나 대비 아웃소싱 서비스 역량 확장

퍼스트인이 2022년 한국 아웃소싱 리딩컴퍼니로 선정됐다.
퍼스트인이 2022년 한국 아웃소싱 리딩컴퍼니로 선정됐다.

[아웃소싱타임스 강석균 기자] “2022년, 새해는 코로나19 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의 새시대를 여는 한해가 될것으로 보이는만큼 퍼스트인은 변화하는 시대의 패러다임에 발맞춰 변화와 혁신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퍼스트인 이일기 대표는 “새해엔 다양한 실전경험과 교육시스템을 통해 역량이 갖춰진 관리자 육성을 바탕으로, 기존의 단순인력공급 위주의 일차원적 대응이 아닌 철저한 분석을통해 고객사의 사업방향성과 경영개선 솔루션까지도 제공하는 서비스로 아웃소싱업의 역량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부 일자리 창출분야의 고용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발돋움 하고 고객 니즈에 부합되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혁신을 거듭해 나갈 계획이다.

‘매출 1위인 회사’보다 ‘근무하고 싶은 회사’, 퍼스트인(대표 이일기)이 내거는 기업 슬로건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 중심의 회사성장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사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고, 체계적인 교육과 복지 향상으로 임직원 개개인 모두가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퍼스트인은 설립 당시 제조업 도급라인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는 3자검사에 특화된 자체 제조·품질검사 전문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함께 호텔, 관공서, 시설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인재들을 확보하여 새로운 분야에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특히 직영으로 운영되는 양산공장은 최근 변화하는 시대적 트렌드에 맞춰 퍼스트인만의 강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체 직영제조공장의 운영으로 반자동화 설비를 이용한 전자부품 조립과 투영기, 3차원 측정기, 공장·전자·실체 현미경, 확대경 등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기업 품질부서와 동등한 수준의 검사역량을 갖춰 완성차업체 전국 A/S대응 캠페인 등 무수한 품질관리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일기 대표는 “모든 임직원이 업의 전문가로서 기존의 인력공급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생산, 품질, 노무, 부품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원가절감과 같은 진정한 고객가치 창출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퍼스트인 이일기 대표
퍼스트인 이일기 대표

 

티오에스코리아, 코로나19 딛고 일자리 창출로 기업 신인도 크게 높여

티오에스코리아가 2022년 한국 아웃소싱 리딩컴퍼니로 선정됐다.
티오에스코리아가 2022년 한국 아웃소싱 리딩컴퍼니로 선정됐다.

[아웃소싱타임스 강석균 기자] ‘사용기업의 성장과 근로 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목표의식을 통해 고객기업에게는 가장 효율적인 아웃소싱 솔루션을 제공 하고 이에 맞춰 근로자에게는 가장 합리적인 고용조건과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 하여 동반성장의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 티오에스코리아(대표 이승우)다.

티오에스코리아는 ‘토털아웃소싱서비스 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유수의 대기업 및 중견기업, 공공기관, 외국계 기업에 근로자파견, 도급 및 업무위탁 등 차별화된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근로자들의 다양한 직무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하고 안정된 채용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인재풀의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적합한 인재 제공에 특화돼 있다.

특히 전문화·차별화·세분화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내부직원 교육 강화와 업무역량 강화를 통해 고객사의 HR 전문 협력사로 자리매김하고, 근로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근로자가 믿고 일할 수 있는 신뢰기업이 될 수 있도록 운용시스템을 재정비해오고 있다.

또한 정부정책에 발맞춰 근로자의 고용을 최대한 늘리고 튼튼한 회사의 기반이 되는 매출성장을 기반으로한 차별화된 HR서비스 제공을 통해 코로나19 환경에서도 95% 이상의 재계약 실적 달성으로 고객사 신뢰를 증명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산업통산자원부 후원 ‘대한민국 아웃소싱서비스 고객만족 대상’ 수상을 비롯해 사용기업으로부터 우수서비스 업체로 지정되는 등 기업 신인도도 크게 높였다.

코로나19 이후 기업 환경의 끊임없는 변화와 심화되는 경쟁 속에서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고객기업에 더 큰만족과 가치를 창출하기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티오에스코리아 이승우 대표는 “‘일자리창출이 곧 애국’이라는 사명감으로 새해 에는 한 분야 아웃소싱에 국한하지 않고, 업종과 고객사 다각화를 통해 국내 아웃소싱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으로 다양한 분야의 신규 고객사 확대 전략을 펼쳐나갈 것”이 라고 포부를 밝혔다.

티오에스코리아 이승우 대표
티오에스코리아 이승우 대표

 

제이앤비컨설팅, IT기술 접목한 특화상담통한 컨택센터 리딩기업

제이앤비컨설팅이 2022 한국아웃소싱리딩컴퍼니에 선정됐다.
제이앤비컨설팅이 2022 한국아웃소싱리딩컴퍼니에 선정됐다.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1998년도에 설립된 제이앤비컨설팅(대표 박재완)은 아름다운 기업, 감동의 서비스, 최강의 경쟁
력을 경영이념으로 아웃소싱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까지 단순한 인재파견 서비스만을 제공하던 기존 HR서비스의 한계를 뛰어넘어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와 입사를 희망하는 사용사업체와의 중간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아웃소싱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리딩 기업이다.

제이앤비컨설팅은 인재 선발, 교육, 사후 관리 등 종합적인 관리를 위해 전문가를 발굴·육성하여 갈수록 취약해지는 고용환경 속에서도 한계를 뛰어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 및 근무자들과의 인간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근무자와 사용사업체의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이 제이앤비의 목표이자 비전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HR서비스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는 상황 속에서도 제이앤비컨설팅은 전 임직원이 하나 된 마음으로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해냈다.

여전히 많은 어려움이 산재한 2022년이지만 다양한 변화와 기회를 잡아 기존 상황에 안주하지않고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새로운 방안 개발을 위해 노력중이다. 아울러 채용시장이 전문화·세분화되고 있는 만큼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전략과, 불안정한 HR산업의 문제점을 극복하여 기업의 생산성 및 효율성을 극대화를 중점 과제로 삼고 있다. 
  
제이앤비컨설팅은 HR서비스 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전환시키고 업무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을 통해 즐거운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를위해 근무자들의 직무만족도 상승과 복리후생 강화 등 직장생활과 가족생활을 조화롭게 영위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IT기술과 접목하여 특화상담 등 여러가지 다양한 시도를 통하여 컨택센터 전문기업으로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유지하고 있다.
  
제이앤비컨설팅의 가장 큰 장점이자 강점은 유연한 조직 문화에 있다. 제이앤비컨설팅은 성별 간 차별이 없고, 일과 생활의 조화를 추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하는 곳은 다르지만 모든 근무자를 대상으로 수시로 건의사항을 확인하여 회사 운영에 반영하고 체계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높은 직무만족도 상승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제이앤비는 사람 중심 경영으로 좋은 인재가 모여드는 선순환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상생 기업을 모토로 삼고 있다. 

이어 고객만족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근무자들이 자발적으로 업무에 임하며 활기차게 근무할 수 있도록 복리후생을 강화하여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파견사원과 내부직원이 업무를 함에 있어 필요한 직무능력향상 교육을 제공하여 근무자들은 본인이 수행하고 있는 분야의 최고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제이앤비컨설팅은 지난해인 2021년 박재완 대표이사의 취임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경영, 새로운 패러다임, 새로운 마인드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있다.

제이앤비컨설팅 관계자는 "올해에도 전략 사업군을 선정하고 육성하여 더욱 강하고 아름다운 기업으로서 HR서비스 산업을 주도하며 금융, 공공기관, 유통, 방송/통신, 병원, 제조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서의 전문 아웃소싱운영 실력을 인정 받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곳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이앤비컨설팅 박재완 대표
제이앤비컨설팅 박재완 대표

 

제니엘, 4차산업 기반 모바일 시스템 도입한 아웃소싱 리딩기업

제니엘이 2022 한국 아웃소싱 리딩컴퍼니로 선정됐다.
제니엘이 2022 한국 아웃소싱 리딩컴퍼니로 선정됐다.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올해로 창립 26주년을 맞이하는 아웃소싱 전문기업 기업 제니엘(대표 박춘홍)은 고객맞춤형 차별화 서비스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2022 한국 아웃소싱 리딩컴퍼니로 선정됐다.

제니엘의 가장 큰 장점은 차별화된 서비스와 전문화된 기술이다. 업계 최초로 4차 산업 기반의 신개념 모바일 업무 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사별 업무 효율성 강화를 위한 맞춤형 기능 개발 및 활용이 가능하도록 자체 시스템인 제모스(Zeniel Mobile System)를 개발했다. 

제모스는 전자근로계약서, 전자사직서 등 각종 인사 업무를 가능하게 하고 GPS, 비콘 등을 활용한 근태관리, 연차 및 경조 신청, 상담 기능 등 직원들의 소통 창구로도 활용할 수 있게 해 고객사와 직원 모두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고 있다. 특히 제니엘이 전국 4백 여 개의 현장을 운영·보유하고 있어 현장의 환경이 각기 다른 점을 감안, 각 현장 상황에 맞는 기능들을 업종·분야별로 적용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현장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난 2021년에도 제니엘은 새로운 도전을 하며 업계를 선도해나갔다.

생산제조로 사업분야를 확대해 고객사의 고용환경에 유연성을 확보하게 했고 나아가 개인의 전문적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콜센터 사업 분야에서는 제작년 업계최초로 ‘풀아웃소싱 자체 콜센터’를 대전에서 신규 런칭하는데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도 서울에 센터를 런칭하면서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위험요소로써 콜센터가 아닌 안전한 사업장 운영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소형화 및 분리 운영 등을 적극 도입,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능동적으로 대처해 리딩컴퍼니로써의 입지를 굳혔다.   

최근 제니엘은 기업의 경제적 가치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때 고객과 사회 모두에게 기업의 가치를 나눌 수 있다고 판단, 사회공헌 사업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창립이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봉사활동은 26년째 지속하고 있으며 매년 3회 장애인 시설 돌봄, 농촌일손돕기, 연탄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포항지진, 강원산불 피해 등 국가적인 천재지변뿐 아니라 지난해 기상이변으로 인한 큰 수해가 발생했을 당시 집중호우로 인한 직간접 피해를 입은 제니엘 그룹 직원들을 위해 피해복구 기금을 지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1년 사회적 기업인 제니엘플러스를 설립해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고 취약계층과 일자리를 나누는 등 본격적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2015년 7월에는 제니엘푸른꿈일자리재단을 설립해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과 중장년층의 일자리 문제를 돕고 모든 취업 준비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창립 26주년을 맞이한 제니엘은 ‘일하고 싶은 사람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사회 구현’이라는 궁극적 목표 아래 의료·콜센터·제조생산·유통·물류 아웃소싱, HR컨설팅, 교육컨설팅, 고용지원서비스, 헤드헌팅 등 토털 아웃소싱을 하는 종합 인재고용서비스 기업으로 11개 법인 계열사와 1개의 비영리재단에서 총 1만 30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2011년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선정'(고용노동부), 2012년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대통령 표창), 2013년 ‘제40회 상공의 날 은탑산업훈장’, 2019년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경영서비스 부문’ 대상, 2020년 『2020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아웃소싱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제10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장관상, 2021년 일자리창출 분야로 ‘경제부총리 및 기획재정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공신력을 인정은 바 있다.

제니엘 박춘홍 대표
제니엘 박춘홍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