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시니어산업학과 올해 마지막 모집, 6월 중 열려

세종대학교 시니어산업학과 모집일정
세종대학교 시니어산업학과 모집일정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올해 1차 모집과 2차 모집을 마친 세종대학교 시니어산업학과에 참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오는 6월 중 진행된다.

시니어산업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고령인구의 증가 등으로 중요성이 높아지며 미래 먹거리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수요에 비해 많은 이들이 시니어 산업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교육과 인재 양성에 대한 프로그램은 부족하다.

국내 최초로 시니어산업 전문가 양성의 기치를 내건 세종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시니어산업학과는 국내 부족한 시니어산업의 기반이 되는 학과 중 하나다. 특히 지난해 시니어산업학과에 참여했던 수료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 올해 시니어산업학과를 찾는 이들이 더욱 많았다. 

현재 2차 모집을 마치고 6월 2일 2차 전형을 앞둔 시니어산업학과는 오는 6월 말 최종 모집인 3차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니어산업학과는 박흥진 주임 교수를 비롯해 이용기 교수, 신향숙 교수 그리고 올해 새롭게 합류한 김정호 교수가 주축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각 분야에서 쌓아온 자신만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수료생들에게 전수하는 한편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식과 정보 제공에 목표를 두고 있다.

3차 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6월 28일 시작돼 7월 6일 마무리된다. 1차 모집과 2차 모집에 많은 관심이 몰렸던 만큼 시니어산업학과에 관심이 있는 이들은 미리 준비하면 좋다.

전형 일시는 모집 시작 다음달인 7월 14일 진행되며 합격자 발표는 7월 26일이다.

학위 지원은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거나 기타 법령에 의해 위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에 한해 가능하다.

원서 접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시니어 산업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맞춤형인재서비스, 근로자·고객사모두호평

맨토스파워가 2021 한국 HR서비스 10대기업으로 선정됐다.
맨토스파워가 2021 한국 HR서비스 10대기업으로 선정됐다.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HR서비스 전문기업인 맨토스파워(대표 최영은)는 2006년 유통분야 아웃소싱 서비 스로 출발해 종합HR아웃소싱 서비스로 우뚝 선 기업이다.

유통판매판촉 분야에서 특히 강점을 보이고 있는 맨토스파워는 근로자파견을 비롯해 세일즈 프로모션, 식음료 외식, 물류센터운영, 재고조사 비즈니스, 헤드헌팅, 경비, 청소, 건물관리에 이르기까지 아웃소싱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오면서 직원 2,000여명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단 기간에 산업내 리딩컴퍼 니로 성장한 데에는 ‘근로자와 사용자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파트너십 도모’라는 비전을 근간으로 경영이념인 ‘사람존중·고객존중· 사회존중’ 실현을 위한 전직원의 노력과 헌신이 뒷받침 됐기에 가능했다.

지난 2016년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처음 실시 한 ‘고용서비스 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인증에서 맨토스파워는 특히 인적자원 운영계획 수립과 활용분야와 교육훈련, 근로자보호 분야 평가에서 호평을 얻었다.

맨토스파워의 인증은 ‘노동부 자율시정 사업 우수기업 인증’ , ‘메인비즈 인증’ , ‘아웃소싱 고객만족대상’ , ‘ 클린 인증’ 등에 이은 성과로 대외적으로 HR아웃소싱 공인기업이라는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맨토스파워는 현장 근로자를 위한 정기·비정기간담회는 물론 근무 중에 겪을 수 있는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1:1 멘토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또한 2015년에는 서교동에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의 사옥을 마련해 쾌적한 근무 환경과 최신의 교육 시설을 제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근로자 복지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 15주년을 맞은 맨토스파워는 코로나19 방역정책에 맞춰 간소하게 본사 간부급 직원을 대상으로 포상행사를 갖고 핵심역량 강화를 통해 20주년이 되는 2026년도에는 매출 1,000억 목표를 달성한다는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최영은 대표는“공인된 기업으로써의 책임감을 무겁게 갖고 근로자 고용안정과 법적보호는 물론 보상체계를 더욱 강화해 모든 근로자에게 평등한 동기부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맨토스파워, 맞춤형인재서비스로 근로자·고객사 모두 호평

맨토스파워가 2021 한국 HR서비스 10대기업으로 선정됐다.
맨토스파워가 2021 한국 HR서비스 10대기업으로 선정됐다.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HR서비스 전문기업인 맨토스파워(대표 최영은)는 2006년 유통분야 아웃소싱 서비 스로 출발해 종합HR아웃소싱 서비스로 우뚝 선 기업이다.

유통판매판촉 분야에서 특히 강점을 보이고 있는 맨토스파워는 근로자파견을 비롯해 세일즈 프로모션, 식음료 외식, 물류센터운영, 재고조사 비즈니스, 헤드헌팅, 경비, 청소, 건물관리에 이르기까지 아웃소싱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오면서 직원 2,000여명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단 기간에 산업내 리딩컴퍼 니로 성장한 데에는 ‘근로자와 사용자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파트너십 도모’라는 비전을 근간으로 경영이념인 ‘사람존중·고객존중· 사회존중’ 실현을 위한 전직원의 노력과 헌신이 뒷받침 됐기에 가능했다.

지난 2016년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처음 실시 한 ‘고용서비스 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인증에서 맨토스파워는 특히 인적자원 운영계획 수립과 활용분야와 교육훈련, 근로자보호 분야 평가에서 호평을 얻었다.

맨토스파워의 인증은 ‘노동부 자율시정 사업 우수기업 인증’ , ‘메인비즈 인증’ , ‘아웃소싱 고객만족대상’ , ‘ 클린 인증’ 등에 이은 성과로 대외적으로 HR아웃소싱 공인기업이라는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맨토스파워는 현장 근로자를 위한 정기·비정기간담회는 물론 근무 중에 겪을 수 있는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1:1 멘토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또한 2015년에는 서교동에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의 사옥을 마련해 쾌적한 근무 환경과 최신의 교육 시설을 제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근로자 복지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 15주년을 맞은 맨토스파워는 코로나19 방역정책에 맞춰 간소하게 본사 간부급 직원을 대상으로 포상행사를 갖고 핵심역량 강화를 통해 20주년이 되는 2026년도에는 매출 1,000억 목표를 달성한다는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최영은 대표는“공인된 기업으로써의 책임감을 무겁게 갖고 근로자 고용안정과 법적보호는 물론 보상체계를 더욱 강화해 모든 근로자에게 평등한 동기부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농수산 유통 활성화로 지역상생 도울 중장년 인턴십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 홈페이지 모집정보

[아웃소싱타임스 김민수 기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협력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농수산 유통업계 및 지역 산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50+지역상생인턴십’ 사업을 마련하고 31일(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만 45세부터 67세까지의 서울 거주자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농수산 및 지역상생 등 관련 분야 경험자나 자격증 보유자, 교육과정을 수료한 지원자는 우대한다.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통해 20명의 참여자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소정의 사전교육 및 의무교육을 수료한 후,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 가락몰유통인연합회, 가락몰협의회 등 각 활동처에서 가락몰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산지 개척,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온라인 홍보 등 분야별 전문 업무 및 사업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50+인턴십 기간은 7월부터 3개월 간(월 57시간 이내)이며, 활동비(월 610,010원) 및 상해보험 등을 지원받게 된다.

재단은 50+세대에게 도농교류 및 지역상생 분야의 일․활동 경험과 커리어 전환 모색 기회를 제공한다. 동시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농수산 업계와 역량 있는 50+세대를 연결하여 지역과 서울, 50+세대가 상생하는 새로운 일모델을 제시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서울에서 지역상생 분야의 일경험이 가능한 ‘50+지역상생인턴십’에 지원하고 싶은 서울 거주 시민은 31일(월)부터 50+포털(50plus. or.kr)에서 모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50+지역상생인턴십’ 참여자는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농수산물 유통분야에서 사업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산지 개척,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온라인 홍보 등 분야별 전문 업무와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과 지역을 잇는 대표적인 지역상생 공간인 농수산물 도매시장이 겪고 있는 판로개척 등의 어려움을 지역 및 귀농귀촌에 대해 관심이 높은 50+세대와 연계, 농수산 유통업계와 지역이 지속가능한 상생모델을 구축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에 관심이 많은 50+세대에게 서울과 지방을 잇는 지역상생 분야에서의 일활동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귀농귀촌의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해우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귀촌, 지역상생 등에 대한 관심이 많은 50+세대의 수요를 반영, 새롭게 시도되는 사업”이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지역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며 지속가능한 모델 구축을 통해 50+세대와 기업‧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양이엠에스, 고객사 성공과 발전에 ‘밀알’이 되는 기업

동양이엠에스가 2021 한국 HR서비스 1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
동양이엠에스가 2021 한국 HR서비스 1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동양EMS(대표 전대길)는 고객기업과의 상생을 통한 고객기업 가치극대화를 위해 2003년에 설립한 아웃소싱 전문기업으로, 현재 50개 고객기업의 100여개 사업장에서 4000명의 직원들이 근무 하고 있다.

항상 현장의 모든 직원들과 “고객과 함께 하는 고객행복 기업”이라는 경영목표와 비전을 공유하면서 고객기업 성공(Customer Success)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다.

경영목표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미션으로는 1.고객을 즐접고 기쁘고 편안하게 하는 기업 2.고객과 함께 신바람나게 일하는 기업 3.고객과 함께 성공하는 기업을 삼고 있다.

창사 이래 18년동안 지속적 인 성장과 발전 거듭해 온 동양EMS의 밑 바탕에는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로 사항에 대한 신속한 해결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현장운영에 대한 의사결정도 많은 부분을 현장관리자에 위임하는 등 소속감과 책임감을 현장에 불어넣어 고객의 만족 도와 효율성 극대화를 도모하고 있다.

동양EMS의 주력사업으로는 백화점 서비스부문, 고객만족 센터 운영 및 구축사업, 캐터 링 사업분야, 업무지원 분야로 구분할 수 있다.

동양EMS는 각 산업 분야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고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지원하여 동종업계와 차별화된 시스템과 서비스를 구현하고 핵심 역량을 강화 하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동양EMS 조직 문화의 철학 은“신바람 나는 기업문화 구축"이다. 이를 위해 내부 직원들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는 물론 다양한 문화활동과 동호회 활동을 지원해 즐거운 직장분위기를 구축하고 있다.

이처럼 조직문화 개선에 힘쓰는 이유는‘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비전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즐거운 직장 분위기가 고객 사의 성과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같은 맥락에서 전문적인 인성 검사로 검증된 인재를 선발하고 상시적인 관리자 교육 으로 지속적인 핵심역량 강화에도 힘을 쓰고 있다.

동양EMS 전대길 대표는 “앞으로도 우리 회사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목 표와 비전을 일관되게 추구 하면서 고객사와의 성공적인 상생모델을 지속적으로 창출 하여 고객사의 발전에 밀알이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강해지는 ESG 파급력 “국민 63% ESG가 제품구매에 영향”

ESG에 대한 국민 인식 조사 결과(자료=대한상공회의소)
ESG에 대한 국민 인식 조사 결과(자료=대한상공회의소)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는 기업의 비재무적인 요소인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을 뜻하는 말로 사회적 윤리적 가치를 반영하는 기업 투자 방식을 말한다. 최근 이와같은 ESG 경영이 국민의 정서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기업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국민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ESG경영과 기업의 역할에 대한 국민인식'을 조사한 결과, 기업의 ESG활동이 제품구매에 실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서 응답자 전체의 63%가 '영향이 있다'고 답한 것. 적어도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기업의 ESG에 따라 제품 구매를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SG에 부정적인 기업의 제품을 의도적으로 구매하지 않은 경험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70.3%가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친환경·사회공헌·근로자 우대 등 ESG 우수기업 제품의 경우 경쟁사 동일제품 대비 추가 가격을 더 지불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한 비율도 88.3%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최근 젊은 세대의 "가치 있는 지출" 성향이 ESG의 중요도를 더욱 높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재혁 고려대 교수는 “ESG경영은 투자 유치, 매출 상승 등 긍정적 효과도 발생시킬 수 있지만 문제발생을 방지하는 리스크 관리 측면의 효과도 크다”며 “SNS, 동영상 플랫폼 등의 발달로 기업의 ESG 관련 이슈가 쉽게 대중들에게 공유될 수 있는 만큼 ESG 경영에 보다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SG 분야별로 기업들이 관심을 두어야 할 이슈를 살펴본 결과, 환경분야(E)는 ‘플라스틱 과다사용에 따른 생태계 오염'(36.7%)이 첫 손에 꼽혔다.

이어 ‘기후변화 가속화'(21.0%), ‘환경호르몬'(19.7%), ‘미세먼지'(15.0%), ‘지하수/수돗물 오염'(3.3%), ‘각종 동식물 멸종'(2.3%), ‘토지내 중금속'(1.7%) 순으로 나타났다.

사회분야(S) 이슈로는 ‘일자리 부족'(31.7%)과 ‘근로자 인권 및 안전'(31.0%)이 가장 큰 이슈였다. 이어 ‘소득 양극화'(14.0%), ‘비정규직 문제'(9.7%), ‘협력사 관계‘(7.0%), ‘전근대적 기업문화‘(6.3%) 순으로 나타났다.

기업이 관심을 두어야 할 지배구조(G) 이슈로는 ‘부적절한 경영권 승계'(36.3%)를 꼽은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회사 자산 사적유용 등 경영진의 모럴해저드'(32.7%), ‘일감 몰아주기'(12.0%), ‘이사회 및 감사기구 역할 강화'(10.3%), ‘소액주주 권리 강화'(8.3%) 등이 뒤따랐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ESG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국민들도 기업의 ESG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특히 우리 국민들의 인식변화에 따라 이제는 기업들은 ESG에 기반을 둔 경영활동을 펼쳐나가는 것이 필수조건이 됐다”고 조언했다.

코리아리크루트, NCS취업사관학교·서울창업사관학교·취업방송 오픈

코리아리크루트 런칭쇼 생방송 안내 포스터
코리아리크루트 런칭쇼 생방송 안내 포스터

[아웃소싱타임스 이효상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취업브랜드인 코리아리크루트가 블라인드 채용 확산과 NCS취업사관학교를 통해 청년취업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자 새사옥을 종로구 동묘에 마련하고, NCS취업사관학교·서울창업사관학교·KR평생교육원·취업방송 사업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코리아리크루트는 6월 10일(목요일) 오후 4시 NCS취업사관학교와 서울창업사관학교, KR평생교육원, 취업방송 오픈식과 사옥이전 축하행사를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행사는 코리아리크루트 신사옥 내 방송 스튜디오인 ‘아이 스튜디오’에서 유튜브 라이브 생방송으로 중계되며, 유튜브 채널 ‘두남자쇼’ 운영자인 골피(골때리는 PD 고영산 국장)와 태훈도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벤트 행사에는 가수 정세희와 지은숙, 그리고 코리아리크루트 홍보 가수로 활동중인 조기흠이 출연하며, 한국예술사관학교 실용음악과 재학생인 임은하수, 정해인 등이 참여하여 청년들의 취창업에 대한 실상과 생각을 전하는 코너도 마련하였다. 

코리아리크루트 김덕원 대표는 “어려운 시국 일 수록 한국을 대표하는 취업브랜드인 코리아리크루트가 청년취업문제를 해결하는 견인차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NCS취업사관학교와 서울창업사관학교, KR평생교육원, 취·창업전문 방송스튜디오를 오픈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사회 각계각층의 뜻있는 분들과 합심하여 청년취업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서울창업허브, DB와 손잡고 혁신 성장 스타트업 지원​

서울창업허브, DB와 손잡고 혁신 성장 스타트업 지원​
서울창업허브, DB와 손잡고 혁신 성장 스타트업 지원​

[아웃소싱타임스 이효상 기자] 서울창업허브는 DB와 함께 혁신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 스케일업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의 대표 창업지원기관인 서울창업허브(SBA 운영)는 DB Inc.와 지난 4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Dream with 유 DB x Seoul Startup Open Innovation’프로그램 개최를 통해 금융 산업과 제조·서비스 산업에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5월31일(월) 밝혔다. 참여기업 모집은 6월 21일(월)까지 받는다.
   
‘Dream with 유 DB x Seoul Startup Open Innovation’은 서울창업허브(SBA)와 DB Inc.가 기술·서비스 혁신 성장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약 3개월간의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유치 및 기술협력을 브랜딩 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DB그룹 계열사의 사업 분야와 매칭을 통해 약 3개월간 PoC를 진행하며 사업을 구체화하고, 맞춤형 상생/협업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여 기술 협력 과정을 거치게 된다.

또한, 최종 선발된 기업은 서울창업허브(SBA)의 사업화(PoC)지원금, 사무공간, 투자유치 연계 등의 후속지원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모집기간은 05월 31일(월)부터 06월 21일(월)까지이며, 서울창업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지원분야는 ▲금융 ▲제조·서비스 비즈니스의 혁신 IT 기술·서비스, Digital Transformation으로 DB그룹과 스타트업간 맞춤형 상생/협업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희망하는 기술·서비스 혁신 성장 스타트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창업허브’는 작년부터 유망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해 DB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POSCO, 빙그레, 오비맥주, 에쓰오일 등 글로벌 대기업과 우수 스타트업 전문 선발·보육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해오고 있다.

서울창업허브 이태훈 본부장은 "우수한 기술·서비스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원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술·서비스 혁신 성장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주택임대차 신고제’ 6월 1일부터 시행

주택 임대차계약 홍보 포스터
주택 임대차계약 홍보 포스터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서울시에서 오는 6월 1일부터 주택임대차 계약 체결 시 계약당사자가 임대료와 임대기간 등 계약 주요 내용을 신고해야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가 운영된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지난해 8월 개정된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임대차 계약 신고와 동시에 확정일자가 자동 부여됨에 따라 계약 신고만으로도 세입자가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다.

적용 대상은 보증금 6000만원을 초과하거나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이며,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임대인과 임차인이 계약의 내용을 공동신고해야 한다.

신고 의무는 6월 1일 이후 체결하는 신규 계약 또는 기존 계약에 대한 가격 변동이 있는 갱신 계약, 해제 등이다.

미신고나 거짓 신고시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시행일로부터 1년동안은 계도기간으로 삼고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신고는 주택 소재 동주민센터 통합민원창구에서 진행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고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주택 임대차 상담 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모두싸인ㆍ플링크ㆍ허니비즈 등 비대면 산업 육성에 기여한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선정

[아웃소싱타임스 이효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플링크, 모두싸인, 허니비즈 등 비대면 산업 육성과 관련된 3건이 선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달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선정 및 발표는 범 부처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 정책의 성과 확산 도모를 위해 ’20년부터 시행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디지털 뉴딜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중 성과가 우수하고 국민 체감도 및 파급효과가 높다고 생각되는 사례를 매달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들은 디지털 뉴딜 사업에 참여하여 정보기술(IT) 을 통해 중소기업의 비대면 업무환경 조성에 기여한 사례 2건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비즈니스를 지원한 사례 1건 등 모두 3건이다.

 ■'모두싸인'은 ‘.케이(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중기부)을 통해 자사 비대면 전자계약 솔루션을 공급하여 국내 중소·벤처기업들의 비대면 근무환경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21년 3월 기준으로 10만 개 이상의 기업·기관과 54만 명의 가입자가 동 사의 전자계약 서비스를 사용하며 기존 대면 계약 대비 비용절감 및 업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모두싸인은 비대면 전자계약 솔루션을 공급하여 국내 중소·벤처기업들의 비대면 근무환경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플링크'는 ‘케이(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중기부)에 참여하여 10개 수요기업에게 화상회의 솔루션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비대면 근무·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56만개의 온라인 회의실 및 강의실이 동 사 솔루션을 바탕으로 구현되는 등 국내 비대면 기술 적용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플링크는 화상회의 솔루션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비대면 근무·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허니비즈'는 ‘소상공인 온·오프라인연계서비스(O2O) 지원사업'(중기부)에 참여하여 지역 소상공인에게 낮은 수수료로 배달앱 서비스를 공급하여 비대면 판로 구축을 촉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지역상품권에 기반한 공공 배달앱 사업을 수행하여 7만여곳의 가맹점을 확보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허니비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낮은 수수료로 배달앱 서비스를 공급하여 비대면 판로 구축을 촉진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디지털 뉴딜 분야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홍보할 예정이며, 디지털 뉴딜 정책으로 인해 우수한 성과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