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싸인, 국내 최대 소프트웨어대전에서 전자계약서비스 선봬

모두싸인이 소프트웨어 대전 소프트웨이브 2021에 참가한다.
모두싸인이 소프트웨어 대전 소프트웨이브 2021에 참가한다.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간편 전자계약 서비스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12월 1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소프트웨이브 2021(SoftWave 2021)' 에 참가한다.

'소프트웨이브 2021'은 국내 최대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행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련 부처와 SW 관련 협회·단체가 공동 후원한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소프트웨이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는 '상상을 현실로, 소프트웨어가 미래다'를 주제로 정보기술(IT)서비스, 융합SW, 통신·인터넷, 기업솔루션, 앱·콘텐츠 등 5개 분야로 구성된다. 총 250여 기업이 500개 부스로 참가해 각 분야의 다양한 첨단 기술 및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행사에 참여하는 모두싸인은 전시 부스를 운영하여 별도 프로그램, 앱 설치가 필요없는 SaaS 전자계약 서비스를 선보인다. 

▲문서 작성 및 업로드, ▲계약서 전송, ▲사인/도장 제작, ▲서명 입력 등 계약 체결에 필요한 기능과 계약서 보관 및 관리까지 한번에 가능한 전자계약 서비스를 부스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하면 기업 맞춤 브랜딩, 조직관리, API 연동 등 엔터프라이즈 기능 시연과 도입 상담까지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는 "3일의 소프트웨이브 개최기간 동안 보다 많은 분들에게 모두싸인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한민국 1등 전자계약 서비스답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앞으로도 기업 필수 솔루션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빠르게 변화하는 B2B 시장 트렌드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프트웨이브 2021 전시회를 포함한 부대행사는 인터넷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