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ㆍ현대백화점그룹ㆍ현대오토에버ㆍ우리카드 등 대기업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정보

2021년 하반기 대기업 신입사원 채용이 대기업을 중심으로 계속되고 있다.

[아웃소싱타임스 김민수 기자] 신세계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 현대오토에버,우리카드 등도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가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공고를 정리해 19일 소개했다. 

■신세계그룹, 10월28일 (18시)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이번 신세계그룹 채용에는 ‘신세계’, ‘이마트’, ‘SSG.COM’, ‘스타벅스코리아’,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푸드’등의 계열사가 참여한다. 기졸업자 또는 내년 8월 졸업예정자 중 내년 3월 또는 7월에 입사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신세계그룹은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이후 프로페셔널 인턴십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전형 전에는 온라인인성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프로페셔널 인턴십’은 겨울방학 중 출퇴근 방식으로 실습을 한다. 

채용기업 별 자세한 직무소개는 신세계그룹 채용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신세계그룹 관계사 내 중복 지원은 할 수 없다. 

■현대백화점그룹,  10월 31일(18시)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이번 채용에는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현대그린푸드’, ‘현대백화점 면세점’ 등의 계열사가 참여한다. 4년제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전 직무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단 글로벌 직무의 경우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를 제1언어로 사용하는 국가에서 5년이상 체류경험자를 대상으로 한다. 

채용전형은 서류전형과 온라인역량검사 이후 1차 면접이 진행되고 글로벌직무는 외국어면접이 진행된다. 이후 2차 면접에 이어 내년 1~2월중 5주간의 인턴실습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채용기업별 자세한 직무는 현대백화점그룹 채용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오토에버는 ‘2021 하반기 신입사원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 10월 26일(13시)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차량전장SW개발’, ‘차량전장SW품질’, ‘차량응용SW개발’, ‘차량응용SW품질’, ‘ICT’, ‘IT영업/사업기획’ 등이다. 학사/석사 기졸업자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전공제한은 없다. 

채용전형은 서류전형 이후 온라인 인성검사 및 직무역량테스트(코딩/과제)를 진행하고, 1차, 2차면접을 진행한다. 온라인 인성검사와 함께 진행되는 직무역량테스트는 모집분야별 상세 모집요강에 안내되어 있다. 이외에 각 모집분야별 상세 직무는 현대오토에버 채용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카드는 ‘2021 하반기 일반직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해 10월 25일(18시)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마케팅, 영업, 캐피탈, 전략, 재무 등의 ‘일반부문’과, AI/IoT/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전략 수립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의 ‘디지털부문’이다. 학력의 제한은 없고, 회계사(KICPA, AICPA), 세무사, 공인노무사, 변리사, CFA Lv3 등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이 외에 모집분야별 우대하는 자격증 등의 상세 정보는 우리카드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우리카드 채용전형은 서류전형 이후 필기전형과 1차 면접(실무진), 인성검사와 건강검진 이후 2차 면접(임원)으로 진행된다. 디지털부분의 경우 필기전형 내 코딩테스트(지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