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드림버스, 청년 해외취업 지원 K-Move 스쿨 운영기관 선정

더드림버스 K-Move 스쿨 일본취업 연수과정 포스터
더드림버스 K-Move 스쿨 일본취업 연수과정 포스터

[아웃소싱타임스 이효상 기자] 관광 플랫폼 전문서비스와 인재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더드림버스(Dreambus, 이하 '드림버스')는 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2021년 K-Move 스쿨 운영사업자 및 민간 해외취업 알선기관으로 재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작년에는 수원과학대학교와 컨소시엄 형태로 K-Move 사업을 운영했지만, 올해부터는 단독 운영사업자로 선정되어 양질의 전문교육을 통한 해외취업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드림버스는 국내 청년들이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견문을 넓히고 꿈과 희망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전문적인 교육, 해외 일자리 창출, 취업지원 및 체계적인 사후 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 향상을 위해 해외 전문 기관과 협업을 통해 K-Move 스쿨 전담 관리자를  현지에 배치키로 했다. 현지사무실에서는 해외 근무 경력을 보유한 귀국 근로자를 대상으로 재취업에 필요한 경력관리 및 전직지원 서비스 제공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드림버스의 해외취업 대상 국가는 아시아(일본, 베트남), 북미(미국, 카나다), 중동(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유럽(네덜란드) 등 이며, 북미 국가와 중동국가 취업 대상 기업들과는 최종 협의를 진행 중이어서, 우리 청년들의 취업을 위한 교육과정 개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권순호 대표는 “코로나로 인해서 세계 모든 관광산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지만, 백신 접종과 치료제 개발에 따라 빠르게 관광산업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코로나 19 이후의 취업 환경을 대비하여 남들보다 미리 준비하여 전문교육을 받는다면, 충분히 성공적인 해외취업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드림버스는 우리 청년들의 해외 진출에 기여하고 실업난 해소를 위해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 제공과 사후 관리 프로그램으로 해외 취업을 적극적으로 돕는 Dream Supporter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해외 일자리 창출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한편, 드림버스는 '꿈을 만들어 주는 기업'으로 전문 관광인재지원서비스 및 관광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여 해당분야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니콘 기업이다. 현재 평생 교육시설인 'Dream 취업센터'를 개관하여 운영 중이며, 현장 경력을 보유한 NCS 전문 강사 10명과 함께, 고용노동부의 국비지원사업 훈련기관 인증을 위해 역량평가를 준비 중이다.
 
추후, 국비훈련기관 인증으로 청년층, 여성 및 장년층을 대상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실업 해소, 성공적인 취업지원 서비스와 함께, 전문취업과정을 운영하여 취업률 최고의 훈련기관과 일자리 창출 우수 유니콘 기업으로 거듭 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