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올해 상반기 신규직원 1300명 채용한다

농협이 올해 상반기 총 1300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한다.
농협이 올해 상반기 총 1300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한다.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농협중앙회가 올해 상반기 농축협 신규 직원 900여명을 채용한다. 농협중앙회 및 계열사 등에서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는 400여명 규모의 채용과정을 도합하면 총 1300명 규모의 채용이 이뤄질 예정이다.

오는 5월 시작되는 농축협 신규직원 채용은 900명 모집 규모로 진행되며, 서류전형-필기시험-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원서접수는 5월부터 시작되며 채용 과정은 블라인드 방식 채용으로 연령, 학력, 성별에 따른 제한을 두지 않는다.

농협 관계자는 "이번 채용에서는 농협의 유통 대변화와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100년 농협을 이끌어갈 역량있는 인재를 모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채용 전 과정은 코로나19 관련 예방수칙을 준수해 진행된다.

채용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오는 5월 농협 홈페이지 채용 공고로 게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