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지역경제활성화 위해 전직원에게 온누리상품권 선물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전직원에게 온누리상품권 선물한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전직원에게 온누리상품권 선물한다.

[아웃소싱타임스 강석균 기자] 비즈니스 토털솔루션 기업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대표 권상철)는 설명절을 앞두고 3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며 상생 행보에 나선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구매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구매한 온누리상품권은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전 직원에게 설 명절 선물로 지급한다. 평소 실물로 지급하던 명절선물 대신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지급을 결정했다. 

해당 상품권은 연휴 전 사용을 권장하며 지역경제 소비 진작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특히 전통시장은 설 대목을 맞아 할인, 경품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어 상호 ‘윈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권상철 대표는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는데 있어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온누리상품권 사용에 임직원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기쁘게 동참했다”며 “’같이’ 어려운 시기지만 다른 이의 어려움을 더 생각하는 ‘가치’있는 배려가 있는 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글로벌 BPO 리딩컴퍼니인 트랜스코스모스는 국내 10개 지역을 거점으로 총 8천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약 250여 고객사의 다양한 산업군에 맞춰 고객만족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컨택센터, EC(이커머스), IT 솔루션, 디지털마케팅, FS(필드 서비스), 교육 컨설팅 등 기업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해 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매출 증가 및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