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글로벌모터스 일반직 신입직원 공채 진행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일반직 신입사원 모집을 시작한다.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일반직 신입사원 모집을 시작한다.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지역 상생형 일자리 기업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일반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상생안전실 ▲사업기획본부 ▲경영지원본부 ▲생산본부 ▲생관품질본부 등 전 분야에서 일반직 신입사원 43명을 공개채용 한다.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일반직 신입사원을 공개채용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실시했던 공채는 경력사원, 기술직 위주로 진행돼 왔다.

특히 이번 일반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도 광주·전남지역 소재 고등학교나 대학교 졸업자와 졸업예정자,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지역 내 거주자 등 지역인재 우대 조항이 있어 지역 젊은이들에게 다양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원서접수는 채용 전문업체인 마이다스인을 통해 오는 2월 17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채용 접수 이후 AI 역량검사는 18일 오후 4시까지 응시하면 된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이후 AI 역량검사와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시험을 거쳐 3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 또한 전문기관의 업무대행과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채용 관련 문의는 채용전용 홈페이지 또는 GGM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광주글로벌모터스 관계자"처음으로 일반직 신입사원을 선발하는 만큼 유능하고 능력 있는 지역 젊은이들이 많이 응시하기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