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인, ‘국민취업지원제도’ 전국 지사에서 접수 개시

메이크인은 취업성공패키지와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이 통합된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메이크인은 취업성공패키지와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이 통합된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웃소싱타임스 강석균 기자] 취업지원 및 아웃소싱전문기업인 메이크인(대표 최현권)은 정부가 지원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사업 운영기관에 서울 본사뿐만 아니라 동작, 안양, 대전지사도 선정돼 각 지사에서도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15세부터 69세까지 저소득 구직자와 청년층, 특정 계층과 중·장년층 등 다양한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 및 취업지원수당을 함께 제공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다. 기존에 운영되던 취업성공패키지와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이 통합돼 올해부터 시행된다. 

메이크인은 2019년, 2020년 2년 연속 취업성공패키지 운영성과평가에서 A등급을 달성했으며 전국 400여개 기관 중 총 4위의 성과를 차지한 취업전문기업이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메이크인은 올해 각 지사에서 다양한 사업들을 활발히 운영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먼저 서울 약수역에 위치한 본사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비롯해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 시니어인턴십,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과 함께 아웃소싱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성남지사에서는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 운영을, 동작지사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안양지사에선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방권역 사업도 활성화해 대전지사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시니어인턴십을, 강원지사에선 시니어인턴십을 운영하고 있다.

메이크인 최현권 대표는 “올해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사업을 서울 본사와 동작, 안양, 대전지사에서 운영하고 있지만, 내년에는 전국적으로 지사를 확대해 취업을 희망하는 전국 구직자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