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에스코리아,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사에게 믿음 심어주는 기업

티오에스코리아는 고객사와 근로자 모두 믿을 수 있는 신뢰기업으로 성장중이다. (제공=티오에스코리아)

[아웃소싱타임스 강석균 기자] 인재종합 아웃소싱 전문기업 티오에스코리아(대표 이승우)는 차별화된 HR서비스 제공을 통해 코로나19 환경에서도 95% 이상의 재계약 실적달성으로 고객사 신뢰를 증명하고 있는 기업이다.

‘토털아웃소싱서비스 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유수의 대기업 및 중견기업, 공공기관, 외국계기업에 근로자파견, 도급 및 업무위탁 등 차별화된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근로자들의 다양한 직무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하고 안정된 채용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인재풀의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적합한 인재 제공에 특화돼 있다.
 

티오에스코리아 이승우 대표 (제공=티오에스코리아)

티오에스코리아는 정부정책에 발맞춰 근로자의 고용을 최대한 늘리고 튼튼한 회사의 기반이 되는 매출성장을 기반으로 한 ‘사용기업의 성장, 근로자의 성장, 회사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목표의식을 통해 고객기업에게는 신규 아웃소싱 포지션을 컨설턴트 하고, 이에 맞춰 근로자에게 합리적인 고용조건을 제시하고 안정적인 직업을 제공하여 동반성장의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전문화·차별화·세분화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내부직원 교육 강화와 업무역량 강화를 통해 고객사의 HR전문 협력사로 자리매김하고, 근로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근로자가 믿고 일할 수 있는 신뢰기업이 될 수 있도록 운용시스템을 재정비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해 산업통산자원부 후원 ‘대한민국 아웃소싱서비스 고객만족 대상’ 수상을 비롯해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인증 등의 신인도 제고 효과도 얻었다.

코로나19 이후 기업 환경의 끊임없는 변화와 심화되는 경쟁 속에서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고객기업에 더 큰 만족과 가치를 창출하기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티오에스코리아 이승우 대표는 “새해에는 한 분야 아웃소싱에 국한하지 않고, 업종과 고객사 다각화를 통해 국내 아웃소싱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