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비컨설팅, 가족친화적 분위기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빛났다

제이앤비컨설팅은 체계적 시스템으로 직원과 고객사를 만족시키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제공=제이앤비컨설팅)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1998년도에 설립된 제이앤비컨설팅(대표 박재완)은 올해 창립 23주년을 맞았다. 제이앤비컨설팅은 '아름다운 기업', '감동의 서비스', '최강의 경쟁력'을 경영 이념으로 하여 아웃소싱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인재파견 서비스만을 제공하던 기존 HR아웃소싱 서비스의 한계를 뛰어넘어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채용을 희망하는 사용사업체와의 중간 매개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안정적인 고용 환경 구축에 이바지하고 있다.

제이앤비컨설팅은 인재 선발, 교육, 사후 관리 등 종합적인 관리를 위해 전문가를 발굴·육성하여 갈수록 취약해지는 고용환경 속에서도 한계를 뛰어넘어 고객 및 근무자들과의 인간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제이앤비컨설팅은 직원들이 고객사가 만족할 수 있고 현장 직원이 믿을 수 있는 전문 관리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업무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가족친화적 기업, 복리후생을 통한 직원 만족도 증대가 곧 서비스 품질과 고객사 만족도 증대로 이어진다는 신념으로, 직원들에게 복리후생 강화와 즐거운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직무 만족도를 높여 업무 효율성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제이앤비컨설팅은 직장생활과 가족생활을 조화롭게 영위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워라밸 기업' 여성인재 양성과 경력단절여성들의 사회 재진입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업이기도 하다. 특히 직원 사이 성별 간 차별을 없앴으며 가정과 일의 조화를 추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내부직원과 현장직원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모든 직원들에게 수시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회사 운영에 반영하고 있으며 파견직원에 대한 전문 교육도 정기적으로 진행해 고객사와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사람 중심 경영으로 좋은 인재가 모여드는 선순환의 조직문화를 만들고 임직원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상생하는 기업문화 조성에 노력 중이다. 

제이앤비컨설팅 박재완 대표 (제공=제이앤비컨설팅)

지난 2020년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HR서비스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격었으나, 전 임직원이 하나 된 마음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했다. 이에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다시 한 번 수상하는 등 가족친화적 문화를 선도하는 리딩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제이앤비컨설팅은 2020년과 같이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2021년을 전화위복의 해로 삼고, 다양한 변수에서 기회를 찾아 아웃소싱의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 특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고용시장 문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방안을 개발하여, 아웃소싱의 정보수집과 활용을 통해 진보하는 기업으로 발전하는 것에 목표를 뒀다. 또한 전문화·세분화되고 있는 채용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워 불안정한 HR 산업에 문제점 극복을 역점 추진한다. 

2021년 새롭게 취임한 제이앤비컨설팅 박재완 대표는 제이앤비컨설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새로운 경영과 새로운 패러다임, 새로운 마인드를 바탕으로 전략 사업군을 선정하고 육성할 방침이다. 박재완 대표는 "더욱 강하고 더욱 아름다운 기업으로서 HR서비스 산업을 주도할 것"이라며 "모든 사람이 원하는 곳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