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000만원 지원’ 2021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창업자 모집…2월 25일까지

중기부가 '재도전 성공패키지' 재창업자를 추가 모집한다.
중기부가 '재도전 성공패키지' 재창업자를 모집한다.

[리크루트타임스 김용민 기자] 성공적인 재창업을 위해 최대 6천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재창업교육‧상담, 후속지원 연계 등을 일괄 지원하는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재창업자를 2월 25일까지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1년도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재창업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재도전성공패키지’는 폐업 이력이 있는 예비 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또는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실패 원인분석 등 재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무공간, 사업화 자금 등을 일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참여자에게는 평가를 거쳐 최대 5천만원까지 제품화를 지원화며 시제품제작,보육공간제공 등 최대 8개월 동안 6천만원을 지원한다.

올해 재도전성공패키지 지원규모는 총 180여명 내외로 ▲일반형 ▲채무조정형▲지식재산(IP)전략형 등 총 3가지 유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IP전략형 재도전성공패키지 운영방안]

참여기업

모집평가

(창업진흥원, 발명진흥회 공동)

제품화 지원(최대 5천만원/8개월)

IP전략 컨설팅 및 IP기술 제품화 지원(발명진흥회)

후속지원

연계

(투자IR, 마케팅 등)

 

 

 

사업화 지원(최대 6천만원/8개월)

시제품제작, 교육멘토링, 보육공간제공(창업진흥원)

 

■ 일반형
'일반형'은 6개 권역별 주관기관을 통해 예비 또는 3년 이내 재창업자를 모집해 선발하고, 최대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주관기관별 특화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채무조정형
`채무조정형`은 채무가 남아 신용회복이 필요한 실패 기업인의 신속한 재기지원을 위한 유형으로 선정과정에서 사업성 평가와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절차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최종선정 이후 지원내용은 일반형과 같다.
 
재도전성공패키지 신청 시 ‘채무조정형’을 선택하면 신용회복위원회 상담 후 채무조정 절차 진행 가능한데 통상 3~4개월 진행되던 절차가 1.5개월로 대폭 축소된다.

■ 지식재산(IP)전략형
올해 신규로 운영하는 `지식재산(IP)전략형`은 특허청과의 협업사업(IP제품혁신지원사업)으로, 우수 특허기술을 보유한 7년 이내 재창업자를 선정해 지식재산(IP)기술의 제품화 및 사업화를 함께 지원한다.

<참고>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 개요

공고기간 : 1.27() ~ 2.25()

접수기간 : 2. 8() ~ 2.25() 18:00까지(K-스타트업 온라인 신청)

지원대상 : 폐업 이력이 있는 예비 또는 재창업 3년 이내인 기업의 대표자

* IP전략형 트랙의 경우 재창업 7년 이내 기업의 대표자까지 가능

지원규모 : 187명 내외(일반형채무조정형 157, IP전략형 30)

             ○ 지원내용 : 사업화자금, 교육멘토링, 후속지원 연계 등 패키지식

                              재창업 지원

지원절차 : 모집공고(1.27~2.25) 성실경영평가, 서면평가, 대면평가(3~4) 협약체결 및 사업수행(5~)

 

아울러 지난해 시범으로 4회 개최했던 ‘재도전 창업기업 기업설명회(IR)대회‘를 올해 6회로 확대헤  재창업 기업에게 벤처캐피탈(VC), 공기업‧대기업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설명회(IR) 우수기업에는 크라우드펀딩 참여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 자세한 사항은 케이(K)-스타트업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재창업자는 케이(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