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트 고객에겐 신뢰를, 직원에겐 감동을 주는 기업

엑스퍼트에서 직원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제공=엑스퍼트)

[아웃소싱타임스 강석균 기자] 합법적이고 성실한 인사관리와 노무관리로 ‘퍼펙트 아웃소싱(Perfect Outsourcing)’을 구현해 나가고 있는 엑스퍼트(대표 오상훈)는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는 기업이다. 

1991년 창립이후 국내 100여개 기업의 근로자파견과 아웃소싱 업무수행을 통해 얻은 다양한 서비스 경험과 아웃소싱분야별 전문스탭을 가장 큰 자산으로 여기고 있다.

특히 숙련된 근로자파견 사업을 기반으로 최근에는 학교와 병원 등의 미화, 경비, 시설관리를 비롯해 전문성을 요하는 생산도급 아웃소싱 분야로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

엑스퍼트의 업무강점은 기업업무에 관한 각 분야의 전문 인력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사의 업무특성과 정확한 업무프로세스의 분석을 통해 최적의 아웃소싱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또한 전문·특수분야 아웃소싱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항공업무 분야에서는 고객사별로 최적화되고 차별화된 경험을 바탕으로 항공기운항과 관련된 지원업무를 전문으로 제공하고 있다.

우수한 관리직원 양성을 위해 매년 직급별 교육, 직무역량 강화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수인재 확보, 우수한 서비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창출해내고 있다. 분야별 전문가에 의한 맞춤형 현장교육을 통해 고객만족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엑스퍼트 오상훈 대표 (제공=엑스퍼트)

직원들에게는 기업비전 제시와 동기부여를 위한 교육시스템을 상시화해 역량강화와 자기계발에 주력하는 한편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감동과 감격이 넘치는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결재라인을 최소화함으로써 업무 현장이나 마케팅현장에서 발생하는 결정사항들을 거의 실시간으로 결정, 대응케 함으로써 인적, 물적 낭비요인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탄탄한 자본력과 시장 분석력을 바탕으로 신규로 진출한 시장과 사업아이템을 선점해 추진하는 적극적인 행보도 돋보인다. 

오상훈 대표는 “2021년 새해에도 ‘고객만족’과 ‘가치혁신’이라는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엑스퍼트의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며 “고객가치 극대화를 위한 최선의 서비스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