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산업관리, 전화위복 정신으로 코로나19 극복

신우산업관리는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결속력을 다지며 성장중이다.  (제공=신우산업관리)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위기를 기회로!’.

지난 한 해는 신우산업관리(대표 전용수)에게 있어서 그 어느 해보다 이 경영방침에 충실하고자 노력한 한 해였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방식으로의 전환은 기업 활동에 많은 변화를 일으켰고 특히 우리 산업에도 큰 위기로 작용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신우산업관리는 구성원 모두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힘을 모았고 또한 그러한 과정 속에서 결속력이 한층 더 견고해졌다는 점이 무엇보다 큰 성과였으며, 특히 구성원 모두가 스스로 변화하려는 노력, 그 노력이 결실로 나타나는 과정을 경험한 것이 가장 큰 성과였다고 평가한다.

이러한 구성원의 노력을 발판 삼아 지금까지의 성과를 더욱 배가 시킬 수 있도록 2021년 한 해를 준비하겠다는 것이 신우산업관리의 새해 각오다.

개인이나 조직은 그 역할에 있어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독려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결과물에 대해서도 충분히 보상이 되고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힘을 쏟을 계획이다. 

2025년까지의 중기 경영목표도 ‘고객과 함께하는 일등기업’으로 정하고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우산업관리 전용수 대표 (제공=신우산업관리)

신우산업관리는 보안경비, 환경관리, 시설관리, 물류, 판촉, 생산, 주차, 업무지원 등 종합아웃소싱서비스를 통해 롯데쇼핑, 한국공항, 호텔롯데, 롯데시네마, 롯데면세점, 대선주조, 남서울대학교 등 우량 고객사들의 신뢰가 확고한 기업이다.

창립 초기부터 고객만족이라는 명제를 달성하고자 했던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고객과 함께하는 일등기업이라는 경영목표를 충실히 이행해 나가고 있다.

신우산업관리 전용수 대표는 “무조건 열심히 보다는 어떻게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고객을 위한 최상의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며 “내부적으로는 지금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개선과 교육을 내실있게 진행할 예정이며 사업영역의 다각화를 위한 별도의 신규사업팀을 더욱 활발히 운영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신우산업관리는 모두가 만족하는 ‘일등회사’를 비전으로 삼아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독려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한 결과물에 대해서는 충분히 보상이 되고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힘 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