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맨HR, 스마트한 생산제조 아웃소싱 리딩기업으로 선정

굿맨 HR 직원들은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열정을 다하고 있다.(사진은 코로나19 확산 전 모임)
굿맨 HR 직원들은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열정을 다하고 있다.(사진은 코로나19 확산 전 모임)

[아웃소싱타임스 이효상 기자] 생산제조 아웃소싱을 선도하는 굿맨 에이치알(대표 박응호)이 본지 선정 '2021 대한민국 아웃소싱 리딩컴퍼니'로 선정됐다. 전반적인 경기둔화와 실업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결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을 목표로 지난 2014년 설립되었다. 10년이 안되는 짧은기간에 생산제조 분야와 인재파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업계의 블루칩이라는 평가는 받고 있다.

창업할 때부터 가졌던 소명의식은 직장을 필요로 하는 구직자의 취업과 인재를 필요로 하는 기업의 적합한 매칭 파트너로 세상의 소금 역할을 하는 것. 아울러 직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만들고 싶다는 게 박응호 대표의 포부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창업 초기부터 직원들의 자기개발과 교육에 중점을 두었는데, 이는 직원들의 전문성이 경쟁력의 원천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굿맨은 직원의 실력이 경쟁력이라는 전제하에 사업 초기부터 역량강화를 위해 자체 개발한 매뉴얼 교육과 현장관리 교육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 왔고, 시대적 조류와 전문성 함양을 위한 외부 교육에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굿맨HR 박응호 대표
굿맨HR 박응호 대표

굿맨HR 박응호 대표는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전반적인 사업의 부진은 물론, 개인 사생활까지 자유로울 수 없었던 최악의 해였다"고 평가한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전염병 사태가 극심한 경기 침체와 유례없던 사회적 거리두기를 몰고오며 힘든 시기가 장기화 되고 있다는 것. 그러나 박 대표에 따르면 굿맨HR은 어려운 시기에도 직원들의 능동적인 활동과 작은 고객사도 소중히 여겼던 경영 마인드를 인정받아 2019년도 실적을 상회하는 매출과 실적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표는 "이 부분을 거울삼아 2021년 새해에도 직원들 교육을 위한 과감한 투자와 고객사들과의 상생의지를 통해 좀 더 발전적인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박응호 대표는 2021년도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전반적인 경기 침체, 52시간제 근무 시행, 법정공휴일 유급 시행 등 고객사들의 직원 채용과 설비투자 등으로 경제 침체가 지속되고 보다 위축될 것으로 우려했다. 그러나 이와같은 시기를 언택트 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고객사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영업전략, 회사 스스로도 외부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자생력을 갖춘 브랜드 가치를 가질 수 있는 기업으로서의 도약하기 위한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박응호 대표는 “‘우리 회사’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짧지 않은 기간을 함께 견디어 온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한다”고 리딩컴퍼니 선정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