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아카데미 등 각종 자체 프로그램 운영…경기푸른미래관 2021년 입사생 모집

취업아카데미 운영 등 각종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해 재사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푸른미래관이 2021년도 입사생을 모집한다.(사진은 푸른미래관 전경)

[아웃소싱타임스 손영남 기자] 학생들의 자율활동 지원과 저명인사 초청강연, 취업아카데미 운영 등 각종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해 재사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푸른미래관이 2021년도 입사생을 모집한다.

경기도에서 지원하고 (재)경기도민회장학회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경기푸른미래관(이하 푸른미래관)이 2월 1일부터 10일까지 2021년도 입사희망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푸른미래관은 서울시 도봉구 우이천로394(쌍문1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인1실용 사실 185실과 도서관, 체력단련실, 휴게실, 강당, 식당 등의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용부담금은 월 15만 원(1일 3식 제공)이다.

선발예정 인원은 예비후보 포함 640명이며,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학생 또는 보호자가 경기도에서 2년 이상 계속하여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학생 중 서울과 경기도 소재 대학에 입학예정이거나 재학 중인 대학생(’21년 1학기 복학예정인 휴학생 포함)이면 성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올해 입사신청은 푸른미래관 홈페이지(www.gbfh.c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하며, 성적과 무관하게 가정소득을 최우선 고려해 선발한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로 1인 1실 제한 운영을 한 상황이어서 올해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입사가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