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에스ㆍ 스탭스ㆍ 제니엘ㆍ 스카우트ㆍ 커리어넷 등 ‘2021년 청년 디지털 일자리사업’운영기관 선정

2019년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들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은 내용과 무관함
2021년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운영기관에 유니에스,스탭스,제니엘,스카우트,제이엠커리어 등 119개 기관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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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타임스 김민수 기자] IT 활용가능 직무에 청년을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에 6개월간 인건비(월 최대 180만원과  간접노무비 10만원)를 지원하는 '2021년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운영기관에 유니에스,스탭스,제니엘,스카우트,제이엠커리어 등 119개 기관이 선정되었다.

고용부는 7일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운영기관 119개 기업의 명단을 발표했다. 발표한 명단에 따르면 위 기관이외에도 메이크인,퍼스트인잡,커리어넷,두원아이엔씨 등도 포함되어 있다.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신청자격은 원칙적으로 5인이상 중소,중견기업이나 예외적으로 일부 업종은 1~4인 소기업도 참여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