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문체부 인증 3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가 직원들의 독서 활동을 위해 조성한 서가(사진제공=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가 직원들의 독서 활동을 위해 조성한 서가(사진제공=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기업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대표이사 권상철)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제7회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에서 독서경영 우수 직장으로 인증받았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해당 인증제도를 통해 3년 연속 독서 친화 기업으로 선정되며 책 읽는 직장 문화 조성에 이바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진행하는 '독서 친화 기업 인증제도'는 독서 친화적 기업 및 단체를 발굴해 인증함으로써 직장 내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문체부와 진흥원은 기업 및 기관들이 독서 문화에 대한 인식 제고 가능성과 독서 문화 확산 가능성 등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 우수 직장으로 인증한다.

트랜스모스코스코리아는 지난 2018년 전사 서가를 확대하며 BPO 업계 최초로 독서 경영 우수 직장 인증 취득 및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임직원들이 직장 내에서도 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매월 전사에 도서를 배포하고 이를 위한 서가를 확대한 것.

또 BC(비즈니스 칼리지) 교육을 진행해 저자와 함께하는 독서 관련 특강과 인문한 토크 세미나 '비블리오 배틀' 등을 진행하며 다양한 독서 관련 프로그램을 구축해 임직원들의 성장을 지원했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2018년 첫 인증 이후에도 꾸준히 독서 문화 조성에 노력한 결과 2019년, 2020년 인증제 에서도 독서경영 우수 직장으로 인증 받을 수 있었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권상철 대표이사는 “현재 19개 독서 모임이 자발적으로 생성되어 각 부서별로 독서경영 우수 직장에 걸맞은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라며 “개인의 역량 강화는 곧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만큼 독서 문화를 장기적인 비전으로 삼아 지속 가능한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글로벌 BPO 리딩 컴퍼니인 트랜스코스모스는 국내 10개 지역을 거점으로 총 8천여 명의 임직원이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약 250여 고객사의 다양한 산업 군에 맞춘 탁월한 고객만족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