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한국 아웃소싱 리딩컴퍼니’ 선정 돌입…1월 15일까지 신청받아

아웃소싱타임스가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국내 아웃소싱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새로운 한해를 이끌어갈 아웃소싱 리딩컴퍼니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아웃소싱타임스 손영남 기자] 국내 유일의 아웃소싱 전문매체 아웃소싱타임스가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국내 아웃소싱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새로운 한해를 이끌어갈 아웃소싱 리딩컴퍼니를 선정한다고 14일 밝혔다.

'2021 한국 아웃소싱 리딩컴퍼니' 선정은 국내 아웃소싱 기업의 성과를 알리는 동시에 아웃소싱 산업을 선도하는 리딩컴퍼니들의 활약상을 만방에 알림으로써 침체된 아웃소싱 산업에 새 바람을 불러넣고자 하는 의도에서 비롯된다.

이를 통해 사용기업은 아웃소싱업에 대한 평가와 인식 개선을, 공급기업은 산업에 대한 자긍심과 목표의식을 새롭게 다잡는 계기로 삼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본지가 매년 초 선정, 발표하는 아웃소싱 리딩컴퍼니는 지난 2005년부터 이어져온 권위있는 시상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특유의 도전정신과 산업에 대한 사명감으로 남보다 앞선 비전을 제시하며 업계를 이끌어 온 선도 기업에 대한 치사의 의미도 내포한다.

또한 새로운 기법과 신선한 발상으로 아웃소싱산업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는 업체들을 공개한다는 의미에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때문에 옥석을 가리는 작업이 무엇보다 중요할 수밖에 없다. 리딩컴퍼니 선정은 아웃소싱타임스 활용기업 회원, 아웃소싱타임스 선정위원(기자, 컨설턴트, 협력 연구기관 연구원, 교수)들로 구성된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이 엄정한 심사와 공정한 선정 과정을 통해 해당 시상에 적합한 기업들을 추려내고 있다. 

리딩컴퍼니는 단순히 규모와 실적만을 기준으로 삼은 것이 아니라 산업의 질적, 양적 성장에 기여하고, 산업 발전을 위한 투자에 인색하지 않으며,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내는 기업이 진정한 리딩컴퍼니라는 인식 하에 진행되므로 반드시 기업의 실적이나 매출 등에 구애되지 않는 특성 역시 지니고 있다. 

리딩컴퍼니 선정을 희망하는 기업은 사업 비전, 서비스 특징 등을 담은 회사 소개 글과 대표이사 이력서 등 필요서류를 아웃소싱타임스에 접수하면 된다. 참여 마감은 1월 15일까지며 최종 결과는 1월 21일 발간되는 아웃소싱타임스 지면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네이버, 다음, 구글, 네이트, 줌 등 뉴스 포털을 통해 지속 홍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