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인, 취업성공패키지 운영평가에서 ‘A’등급 획득

메이크인은 고용노동부 민간위탁 사업인 ‘취업성공패키지’ 위탁운영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메이크인은 고용노동부 민간위탁 사업인 ‘취업성공패키지’ 위탁운영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아웃소싱타임스 이윤의 기자] 취업지원 전문기업인 메이크인(대표 최현권)은 18일 고용노동부 민간위탁 사업인 ‘취업성공패키지’ 위탁운영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메이크인은 취업성공패키지를 운영하는 전국 400여 개의 위탁운영기관 중 4위를 차지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A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고용노동부는 매년 자체적으로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위탁운영기관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A~D등급으로 분류하고 평가등급에 따라 민간업체의 내년도 사업참여 여부를 결정하는 평가기준에 반영하고 있다.

메이크인 최현권 대표는 “회사의 핵심역량인 취업알선을 통해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기업과 구직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이크인은 서울본사와 성남지사 두 곳의 사업장에서 일자리지원 사업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올해들어 동작, 안양, 대전, 강원지역에 추가로 지사를 설립했다.

지사확장을 통해 시니어인턴십,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과 내년부터 도입되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사업을 점차 늘려 일자리지원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메이크인은 2013년 설립 이후 정부 취업지원사업 위탁운영과 인재파견, 업무 도급, 채용대행, 헤드헌팅 등 아웃소싱을 전문으로 해온 기업으로 총 25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