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담원 & 헤드헌터 양성 실무과정 특별 교육 1월 13일, 14일 열려

아웃소싱타임스는 ‘시니어와 재취업컨설턴트를 위한 직업상담원 & 헤드헌터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웃소싱타임스 손영남 기자] 시니어들의 풍요로운 인생이막을 제시하고 있는 아웃소싱타임스가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 이번엔 직업상담원과 헤드헌터로서의 방향을 제시하고 나섰다.

아웃소싱타임스는 ‘시니어와 재취업컨설턴트를 위한 직업상담원 & 헤드헌터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내년 1월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시니어들의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직업상담원과 헤드헌터로서의 진로를 모색하기 위한 최적의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평생직장의 개념에서 평생직업의 개념으로 직업의식의 변화가 일어나는 4차산업혁명의 시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직종인 헤드헌터와 직업상담사는 오랫동안 경제활동이 가능한 직업이란 점이 특색으로 본인의 역량에 따라서는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직종의 평균 연봉에 준하는 수입이 가능한 직업이라 긱이코노미(Gig-Economy) 시대의 유망한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딱히 정년이 없는 만큼 시니어들을 위한 직업으로서는 더할 나위 없다는 게 업계 종사자들의 말이다.

아웃소싱타임스가 이번 교육을 준비한 이유 역시 이와 무관하지 않다. ‘시니어와 재취업컨설턴트를 위한’이란 부제를 달고 있는 것 역시 이런 차원으로 해석 가능하다.

‘시니어와 재취업컨설턴트를 위한 직업상담원 & 헤드헌터 양성과정’은 직업상담원을 위한 교육과 헤드헌터를 위한 교육을 각각 분리해서 진행한다.

첫날인 1월 13일에는 ▲직업소개 사업의 이해 ▲직업소개업 및 직업상담원 실무에 대한 구체적 방안이 제시된다. 직업 소개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전 과정이 소개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리크루트센터 이효상 대표가 직접 강의에 나선다. 현재 아웃소싱타임스 취재국장이기도 한 이효상 대표가 그간 현업에서 취득한 실전 노하우를 100% 공개한다는 것만으로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둘째날인 1월 14일에는 ▲헤드헌팅의 이해와 전망 ▲헤드헌팅 프로세스 ▲헤드헌팅 실무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헤드헌팅 기법에 대한 강의가 펼쳐진다. 이날 강의를 진행하게 될 전용화 강사는 10년 이상을 오롯이 헤드헌팅의 선진화에 매달려온 현직 헤드헌팅 서치펌 대표인 만큼 단순한 책상 안의 지식 전파에 매달리지 않는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교육은 내년 1월 13일, 14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사전 신청을 통해 정해진 인원 만큼만 선착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아웃소싱타임스 홈페이지와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