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PR의 정점.. 공동 집필로 전문성 획득 효과 만끽

아웃소싱타임스가 공동집필로 책 만들기에 도전할 이들의 연락을 기다린다.
아웃소싱타임스가 공동집필로 책 만들기에 도전할 이들의 연락을 기다린다.

[아웃소싱타임스 손영남 기자] 자신의 미덕을 숨기는 것이 더 이상 겸양이 아니게 된 세상이다. 전문가들이 넘쳐나는 지금, 자신의 장점을 오롯이 알리고 그를 통해 개인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이런 경향은 먼저 기업에서부터 비롯됐다. 현대는 마케팅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마케팅은 기업의 처음이자 끝이다. 특정 제품에서 시작해 기업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기업 활동의 거의 모든 것이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아로새겨진다.

비단 기업만이 아니다. 개인 역시 기업과 다르지 않다. 효과적인 자기 PR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끌어올려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일인 것. 뛰어난 자기 PR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개인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 가능해지는 탓이다. 

그런 이유로 개인들은 스스로의 장점을 부각시켜 신뢰를 쌓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브랜딩 마케팅 작업이라 불리는 과정이 그렇다.

개인의 브랜드 마케팅이 중요함은 누구나 알 일이지만 특히 필요한 대상은 바로 인생이막을 꿈꾸는 이들이다. 수십년간 사회에서 쌓은 공력을 토대로 새로운 업에 도전장이 내미는 이들에게 공식적인 전문성 인증을 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어떤 식의 브랜드 마케팅이 효율적인지는 이견이 있을 수 있으나 가장 효율적인 방법 중의 하나로 꼽히는 것이 서적 발간이라는 것에는 이의가 있을 수 없다. 

문제는 이 과정이 만만치 않다는 것. 익히 알려졌듯이 책을 만드는 일은 수많은 손길이 필요한 지난한 과정이다. 출판 메커니즘에 익숙하지 않다면 감히 엄두를 내기도 힘든 일인 것. 책을 내고 싶기는 하지만 그 과정의 지난함이 책 제작을 단념하게 만드는 셈이다.

혼자서 책을 만든다는 것은 숙련자가 아니라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의욕이 있음에도 포기하고 마는 것. 그러나 아직 포기하기엔 이르다.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책 출판을 포기하기엔 그로 인해 얻는 이득이 너무도 큰 까닭이다. 

그렇다면 대안을 찾을 일이다. 그것이 바로 공동 집필을 통한 서적 발간이다. 혼자서라면 감당하기 어려운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책의 퀄리티 역시 훨씬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것만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책 집필은 그렇다쳐도 막상 제작과정에서의 번거로움을 감당하기 힘들다는 문제가 또 남는 것.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제작 대행, 즉 아웃소싱을 의뢰하는 것이다. 그 끝에 아웃소싱타임스 출판부가 서있다. 아웃소싱타임스 출판부는 지난 25년동안 기업연감 및 실무도서를 발행해하며 아웃소싱 전문 출판사로 명성을 쌓아왔다. 

아웃소싱타임스가 그간의 노하우를 되살려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전문가 양성의 첫걸음이라 할 공동집필 기회 제공 및 기획 출간을 시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전문성을 널리 알려 대중의 인정을 끌어내는 데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여겨지는 작업이기에 더더욱 가치 있는 일이다. 

최저의 비용으로 최고의 퀄리티를 만들어내는 최적의 방법, 책 만들기는 그래서 꼭 한번은 시도해볼 법한 일이다. ‘함께 책 만들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다면 아웃소싱타임스 출판부로 연락하면 된다.